이영애 55세 뉴욕 패션

1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광고

광고 영역

이영애 55세 뉴욕 패션

배우 이영애가 미국 뉴욕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센트럴 파크에서 조깅. Morning miles in Central Park"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영애 55세 뉴욕 패션
광고

광고 영역

공개된 사진에는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조깅하는 이영애의 모습이 담겨 있다. 흰색 민소매 상의에 파란색 트레이닝 팬츠,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이었지만, 푸른 공원 풍경과 어우러져 자연스러운 멋을 드러냈다. 조깅 후에는 잔디에 앉아 과일을 먹으며 휴식을 취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았음에도 특유의 단아한 분위기와 여유로운 표정으로 일상 사진이 화보처럼 보였다.

이영애 55세 뉴욕 패션
광고

광고 영역

네티즌들은 해당 게시물에 "풍경도 언니도 너무 예뻐서 사진만 봐도 힐링 그 자체다", "언니만 필터 같은 느낌이다", "얼굴만 보면 나이를 전혀 못 믿을 것 같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영애 55세 뉴욕 패션

이영애는 최근 뉴욕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패션 행사에 참석한 뒤 현지 일상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애는 1971년생으로 만 55세다.

이영애 55세 뉴욕 패션
광고

광고 영역

이영애는 또한 "브루클린의 햇살과 빈티지한 하루"라는 글과 함께 브루클린에서의 일상 사진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브루클린 브리지와 덤보 일대를 배경으로 자유로운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다.

함께 많이 본 글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