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임신, 볼살로 또렷한 이목구비
임신 중인 배우 남보라가 볼살이 오른 근황을 전했다. 남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육아 인턴 레쓰고"라는 문구와 함께 출근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남보라는 볼살이 다소 올랐지만 오히려 또렷한 이목구비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남보라는 13남매 대가족의 장녀로 '인간극장', '천사들의 합창' 등에 출연하며 연예계 데뷔 전부터 주목받았다. 이후 드라마 '영광의 재인', '해를 품은 달', '효심이네 각자도생'과 영화 '새해전야', '찬란한 나의 복수'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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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는 지난해 5월 현직 청소년 상담사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9년 봉사활동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오는 6월 아들 출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