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45세 신생아 육아 고민

1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박은영 45세 신생아 육아 고민

45세 방송인 박은영이 생후 2개월 된 아들 육아 중 현실적인 고충과 함께 뿌듯함을 드러냈다. 박은영은 "이 나이에 신생아 육아를 한다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며 "내가 이 나이에 뭐하는 거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하지만 박은영은 "잊었던 아기의 젖냄새, 모유냄새, 분유냄새 이걸 다시 맡을 수 있어서 행복하기도 하고, 다시는 없을 소중한 순간이라 그런지 너무 예쁘다"며 아기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