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 건설 현장 일용직 알바
배우 허남준이 과거 학생 시절 건설 현장에서 일용직 아르바이트를 했던 경험을 공개했다. 그는 유튜브 채널 ‘테오’의 웹예능 ‘살롱드립’에 출연해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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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허남준은 치킨집, PC방, 호프집 등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경험했으며, 특히 건물을 철거하고 다시 짓는 현장이나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일용직으로 많이 일했다고 말했다. 그는 신당동의 한 건물 건설 현장에서 일할 당시, 현장 소장이 허남준의 몸을 보고 "벽돌 잘 나를 것 같다"고 말하며 직접 현장으로 바로 출근하라고 제안해 '몸 캐스팅'을 당했던 일화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함께 출연한 배우 임지연 역시 독특한 아르바이트 경험을 공개했다. 그녀는 맛있는 라멘을 먹기 위해 강남의 라멘집에서, 수제버거를 먹기 위해 대학로 수제버거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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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준은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함께 출연한 임지연에 대해, 겉보기와 달리 손에 꼽을 정도로 착하고 편한 사이가 되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최근 '멋진 신세계' 마지막 촬영을 마쳤으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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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허남준의 건설 현장 일용직 경험과 '몸 캐스팅' 일화에 대해 "피지컬 보면 이해 간다", "벽돌 잘 나르게 생겼다는 칭찬 너무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의 반전 과거에 대한 호감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