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홍상수 공항 목격담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아들과 함께 인천국제공항에서 포착되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목격담과 사진에는 두 사람이 유모차를 끌고 공항을 이동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목격자는 "아기는 정말 귀여웠다"고 전하며, 보모 또는 매니저로 보이는 인물도 동행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두 사람은 마스크 없이 자연스럽게 이동했으며, 주변 사람들이 알아보며 공항이 술렁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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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은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2017년 연인 관계임을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22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11년째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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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은 법적으로는 아직 결혼 관계를 유지 중이며, 2019년 법원은 혼인 파탄의 책임이 홍 감독에게 있다고 판단해 이혼 소송을 기각한 바 있다.
한편, 김민희는 지난해 4월 아들을 출산했으며, 이후 두 사람이 아이와 함께 있는 모습이 간헐적으로 포착되며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김민희가 제작실장으로 참여한 홍상수 감독의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이 공개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