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클라이맥스 첫방 앞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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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클라이맥스 첫방 앞둬

배우 주지훈이 드라마 ‘바이킹’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주지훈이 드라마 ‘바이킹’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드라마 ‘바이킹’은 한국 재벌가의 숨겨진 가족 전쟁을 소재로, 최고 부호들의 복잡한 가족 역학 관계와 승계 전쟁, 수십억대 가업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가족 구성원들의 치열한 싸움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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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은 이날 첫 방송하는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난다. ‘클라이맥스’는 권력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주지훈 분)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생존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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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맥스’는 이지원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주지훈을 비롯해 하지원, 나나, 차주영, 오정세가 출연한다.

주지훈은 또한 올해 하반기 공개 예정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왕후’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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