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1000만 코앞 겹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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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1000만 코앞 겹경사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흥행 신드롬과 함께 글로벌 관객과 만난다. 이 영화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와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선왕 이홍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개봉 후 전 세대 관객의 공감을 얻으며 천만 관객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미국 26개 도시를 포함해 캐나다, 호주, 대만, 뉴질랜드 등 다양한 국가에서 개봉하며 해외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특히 호주 개봉 당시 현지 관객들은 SNS를 통해 높은 관심을 보이며 영화의 글로벌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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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누적 관객 900만 명을 돌파하며 1000만 관객 달성에 가까워진 '왕과 사는 남자'는 박지훈을 비롯한 배우들의 열연이 흥행의 동력으로 꼽힌다. 2024년 '파묘', '범죄도시4' 이후 약 2년 만에 10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국내 영화가 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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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왕과 사는 남자'는 '제28회 우디네극동영화제' 메인 경쟁 섹션에 공식 초청되는 겹경사를 맞았다. 유럽 최대 규모의 아시아 영화제인 이 영화제에서 '왕과 사는 남자'가 언어와 국적을 뛰어넘는 웃음과 감동으로 전 세계 관객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영화의 흥행과 함께 배우 박지훈은 2026년 2월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그는 올 상반기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와 워너원 완전체 예능 등을 통해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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