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스 제이, 가족상 속 결혼
밴드 트랙스 출신 제이(김견우)가 가족상을 당한 슬픔 속에서 결혼 소식을 전했다. 제이는 자신의 SNS에 "최근 저희 가족에게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큰 슬픈 일과 또 저의 결혼이라는 큰 일을 치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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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슬픔과 기쁨을 함께 나눈 이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세상을 떠난 여동생 유진에게는 "오빠가 네 몫까지 더 열심히 아빠 엄마 모시고 잘 살게. 아무 걱정 말고 항상 웃으면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많이 사랑해"**라는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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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공개된 웨딩 사진에서 제이는 턱시도를 입고 신부와 함께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 잊지 않고 서로 아끼면서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라는 소감을 덧붙였다.
트랙스 출신 김정모는 결혼식에 참석해 제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하며 "드디어 트랙스에서도 품절남이. 우리형 결혼 축하해요"라고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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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는 2004년 밴드 더 트랙스로 데뷔했으며, 2019년까지 김정모와 함께 활동한 후 배우, 프로듀서, 보컬 트레이너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