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나, 김혜윤과 새 출발
배우 강한나가 영화 '고딩형사'에 출연한다. 김혜윤, 윤경호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이 작품은 형사가 고등학교에 언더커버로 잠입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있지 멤버 류진도 출연 소식을 전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한나는 이번 작품에서 김혜윤과의 연기 호흡을 예고하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관계자는 "강한나가 '고딩형사'에서 어떤 역할을 맡았는지는 작품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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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는 2020년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지난해 8월 비욘드제이와 새롭게 전속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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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영화 '롤러코스터'로 데뷔한 강한나는 드라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를 통해 인지도를 높였다. 이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은 아이유와는 현재까지도 각별한 친분을 이어가고 있다. 이후 '스타트업', '간 떨어지는 동거', '붉은 단심'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연을 맡으며 필모그래피를 확장해왔다.
지난해 tvN '폭군의 셰프'에 출연해 비주얼과 연기력 모두 호평을 받았다. 또한, 배우 활동 외에도 라디오 DJ와 넷플릭스 연애 예능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MC로 활약하며 역량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