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티셔츠, 다니엘-뷔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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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티셔츠, 다니엘-뷔 연결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기자회견에서 착용한 C사 로고 티셔츠가 다양한 해석을 낳고 있다. 민 대표는 하이브와의 1심 소송 결과 및 향후 계획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에서 블랙 재킷 안에 해당 티셔츠를 매치했다.

이 착장이 주목받는 이유는 재판 과정에서 언급된 인물들과의 연결성 때문이다. 앞서 재판부는 민 대표와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주고받은 메신저 대화 내용을 증거로 채택한 바 있다. 뷔는 민 대표에게 표절 관련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후 개인 SNS를 통해 해당 대화가 동의 없이 증거로 제출된 것에 당황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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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C사는 뉴진스 멤버 다니엘이 앰배서더로 활동했던 브랜드이기도 하다. 민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뉴진스 멤버 '​다섯 모두'를 언급하며 자유롭게 꿈을 펼칠 환경을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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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상황들이 겹치면서, 민 대표의 티셔츠 선택에 대해 "유일하게 계약이 해지된 다니엘의 구제를 바라는 메시지"라는 해석이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발언과 착장을 지나치게 연결 짓는 것에 대한 경계도 나오고 있다.

한편, 민 대표는 1심 승소와 관련하여 자신이 받아야 할 풋옵션 대금 256억 원을 포기하는 대신, 하이브에 진행 중인 모든 소송을 취하하라고 요구했다. 이는 그룹 뉴진스 때문이라고 주장했으며, 하이브 측은 이에 대해 "입장이 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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