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박성훈·이기택 사이 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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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박성훈·이기택 사이 혼란

한지민이 박성훈, 이기택 두 남자 사이에서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임승준은 한지민에게 "남자 둘을 어장에 풀어놓고 이렇게 괴로워하는 어부는 처음 본다"며 '어장 관리'를 멈추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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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8회에서는 이의영(한지민)을 사이에 둔 송태섭(박성훈)과 신지수(이기택)의 삼각관계가 그려졌다. 신지수는 이의영에게 "​나 너랑 사랑해보고 싶어"라며 고백했지만, 곧이어 나타난 송태섭은 "​저랑 의영 씨 호감 갖고 만나고 있는 거 알잖아요"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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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도 신지수는 이의영에게 "그 자식보다 훨씬 재밌게 해줄게"라며 메시지를 보내왔고, 이의영은 "​미치겠네"라며 괴로워했다. 상황을 전해 들은 승준(주연우)은 이의영에게 "​남자 둘을 어장에 풀어놓고 이렇게 괴로워하는 어부는 처음 본다"고 말했고, 이의영은 "​그 곤란하고 죄스러운 걸 왜하는 거지?"라며 힘겨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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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준은 이의영에게 "남자들은 새로운 거리를 던져대지. 그런 잔기술에 그만 낚이고 그냥 힘센 놈 골라. 허벅지 누가 더 두꺼워?"라며 경험에서 우러난 조언을 건넸다. 이에 이의영은 황당해했지만, 승준은 "​필요하다면 해야지. 너도 마음 좀 단단하게 먹고"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의영은 송태섭에게 마음을 전하며 길었던 썸의 마침표를 찍었다. 신지수의 고백 현장에 송태섭이 나타나 신경전을 벌였고, 다음 날 직장에서도 두 남자의 동시다발적인 플러팅이 이어졌다. 이의영은 혼란스러워하며 지인들에게 조언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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