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봄 시즌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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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봄 시즌 콘서트

가수 성시경이 봄 시즌 대표 브랜드 콘서트 ‘축가’ 개최를 확정했다. 공연은 5월 2일, 3일, 5일 총 3일간 서울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린다. 지난해 재충전 시간을 가진 뒤 2년 만에 열리는 무대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풍성한 셋리스트로 돌아올 예정이다.

2012년부터 시작된 ‘축가’는 성시경의 이름을 건 브랜드 콘서트이자 봄 시즌 스페셜 공연으로 남녀노소에게 사랑받고 있다. 특히 관객들의 사연과 에피소드를 더해 감동을 선사하며, 로맨틱한 라이브와 숨겨진 명곡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상징적인 장소인 노천극장에서 석양을 바라보며 고품격 라이브를 즐길 수 있으며, 2012년 이후 전 회차 매진 기록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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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시경은 2025년 연말 콘서트 실황이 방송되고 팬들의 요청이 쇄도하면서 2026년 첫 공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축가’ 콘서트는 온라인 예매 사이트 NOL 티켓을 통해 3월 25일부터 선예매, 4월 1일부터 일반 예매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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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이 자신의 브랜딩 콘서트 '축가'를 1년 쉬어간다고 밝혔다. 그는 "결국 전혀 쉬고 있지는 못하지만, 주어진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고 잘 조절해서 나 자신도 잘 돌아보고 못했던 것도 도전해보고 좋은 음악도 준비하고 그 음악으로 연말에는 콘서트를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올해 계획을 전했다.

오는 4월 19일 팬미팅 '사월'은 예정대로 진행된다. 성시경은 "2012년에 시작한 성시경의 축가, 14년 만에 한 해 쉬어가려 한다"며 "너무 큰 사랑을 받는 할 때마다 가슴 벅차게 행복한 공연을 쉬는 건 저에게도 꽤나 큰 용기가 필요한 결정이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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