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기 영철 오열, 상철 위로 거절
ENA, SBS Plus ‘나는 SOLO’ 30기 영철이 슈퍼데이트 미션 중 갑자기 오열하는 모습을 보였다.
슈퍼데이트권을 걸고 진행된 백일장 중, 영철은 '겨울왕국' 캐릭터를 활용해 정숙에게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 색연필을 찾으러 숙소로 돌아갔다. 이 과정에서 자신만 남다르게 행동한다는 것을 자각하고 큰 소리로 울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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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숙소에 있던 상철이 영철을 위로하며 "평범하다"고 말하자, 영철은 "안 평범하다. 절친도 모르는 모습"이라며 더욱 격하게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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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철은 상철에게 "저리 가세요. 오지 마세요"라며 그를 내쫓았고, 상철은 당황한 채 휴지만 주고 나왔다.
상철이 나가자 영철은 "너무 잘 왔다. 집에 가도 될 것 같다. 목표 다 이뤘다. 속이 시원하다"며 홀로 평온한 상태가 되었다. 이후 제작진이 상철의 위로에 대해 묻자, 영철은 "기억 안 난다"며 혼자만의 세계에 빠져있었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