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복귀판, 송일국 소신 발언

2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이휘재 복귀판, 송일국 소신 발언

KBS2 ‘불후의 명곡’ 749회에서는 ‘불후의 명곡-2026 연예계 가왕전 1부'가 방송된다. 이번 특집에는 앨범 또는 음원을 정식 발매한 연예계 보컬 실력자들이 총출동하며, 김신영&천단비, 랄랄, 문세윤, 개그콘서트 '챗플릭스' 팀, 박준형, 송일국&오만석(뮤지컬 '헤이그' 팀), 이찬석, 이휘재, 조혜련, 홍석천 등 총 10팀이 출연한다.

이 가운데 송일국은 토크대기실에서 "​저는 그저 오만석 씨 노래할 때 내레이션 하러 나온 것뿐이다. 여기 잘못 앉아 있는 것 같다"라며 예능꾼 밀집 구역 한복판에 놓여 '기빨림'을 호소해 웃음을 자아낸다. 송일국은 신인 시절 연기를 가르쳐 준 선생님이 조혜련이었다고 밝히며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기도 한다.

광고

광고 영역

한편, 이휘재는 캐나다 거주 및 연예계 은퇴설 이후 4년 만에 ‘불후의 명곡’으로 방송에 복귀한다. 이휘재는 과거 방송 활동 중 부적절한 발언과 태도로 논란을 빚었으며, 아내 문정원의 뒷광고, 층간 소음, 놀이동산 장난감 '먹튀' 논란 등 가족 관련 이슈까지 겹치며 잠정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휘재의 복귀 소식에 일부 시청자들은 프로그램 게시판에 '불쾌하다', '극혐', '이휘재가 왜 나오죠?' 등의 비난 글을 올리며 싸늘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불후의 명곡-2026 연예계 가왕전’은 28일 1부에 이어 오는 4월 4일까지 총 2주간 방송된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