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115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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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1150만 돌파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15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개봉 5주차 주말에도 172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12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러한 추세라면 역대 흥행작 톱10에 포함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현재까지 '왕과 사는 남자'를 제외한 역대 천만 관객 영화 33편 중 1300만 관객을 넘긴 작품은 10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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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단종이 유배지에서 마을 촌장 엄흥도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유해진이 엄흥도 역을, 박지훈이 단종 역을 맡았으며, 유지태, 전미도, 이준혁 등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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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는 역대 4번째 사극 천만 영화로 기록되었으며, 개봉 33일 만에 11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빠른 흥행 속도를 보이고 있다.

한편, 주말 박스오피스 순위에서는 '호퍼스', '휴민트'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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