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둘째 아이 붕어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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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둘째 아이 붕어빵 공개

오상진이 곧 태어날 둘째 아들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오상진은 부모님을 집에 초대해 요리를 대접했으며, 특히 임신 중인 아내 김소영을 위해 유명 빵집에서 줄을 서 빵을 사 왔다고 밝혔다.

오상진의 어머니는 입덧이 없었음을 밝히며, 입덧할 때 남편에게 먹고 싶은 것을 말하면 오히려 먹기 싫어졌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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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의 아버지는 난산이었던 오상진의 출생 당시를 회상하며, "너는 지금 살아 있는 게 천운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오상진은 태어날 때 목에 탯줄이 세 번 감겨 나와 호흡곤란과 황달이 심해 위험했던 상황이었다.

오상진은 부모님을 위해 4월에 만날 둘째 아이의 입체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고, 오상진의 어머니는 "너 닮아서 코도 높다"며 손자의 모습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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