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출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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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출연 이유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신중훈 감독과 배우 유연석, 이솜, 김경남이 참석했다. 드라마는 망자의 한을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유연석 분)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솜 분)의 이야기를 다룬다.

신중훈 감독은 드라마를 "어리숙하지만 착한 변호사 신이랑이 귀신 의뢰인들을 돕게 되는 과정을 그린 휴먼 코미디 어드벤처"라고 소개했다. 감독은 입봉작에 대한 소감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웃음을 줄 수 있는 코미디 드라마를 하고 싶었는데, 훌륭한 배우들과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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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의 낮은 시청률에 대한 부담감에 대해 신 감독은 "회사를 살려야 한다는 큰 부담감이 있지만, 드라마가 잘 될 것이라는 믿음으로 이겨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드라마의 가장 큰 무기가 "​쉽고 편안하다는 점"이라고 강조하며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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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은 첫 코미디 연기에 도전하는 것에 대해 "매주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작품이 될 것 같아 흥미로웠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변호사 모습보다 매회 다른 귀신으로 빙의해 사연을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중요하게 다가왔다"고 덧붙였다.

유연석은 과거 반려견 리타와 함께 출연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이번 드라마에서는 **"이런 환경에서는 할 수 없다"며 반려견 출연을 거부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아이돌 멤버 빙의 장면에 대해 "두 달간 실제 댄서에게 배우며 아이브의 춤을 연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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