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프랑스 LP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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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프랑스 LP 품절

방탄소년단(BTS) 진이 프랑스 최대 음반·문화 상품 판매 플랫폼인 프낙(Fnac)에서 새 앨범 '아리랑'의 개인 LP를 가장 먼저 품절시키며 '솔드아웃 킹'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진은 프랑스에서 방탄소년단 멤버 중 유일하게 '2023 해외한류실태조사 결과 보고서'에서 인기가수/그룹 5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2024 파리 하계 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도 활약했다. 프랑스 최대 주간지 파리마치(Paris Match)는 진을 '​프랑스 혁명 235년 후에 즉위하게 된 진정한 왕자'라고 칭하며 그의 높은 인기를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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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마치는 또한 진이 구찌(GUCCI)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된 소식을 전하며, 프랑스 명품 주얼리 브랜드 프레드(FRED)의 최초 글로벌 앰버서더로도 선정되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진을 '​유럽의 달링'이라고 지칭하며 그의 유럽 내 영향력을 강조했다.

진은 솔로 활동과 더불어 광고,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했으며, 방탄소년단 새 앨범 활동에 대한 전 세계의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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