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 아내 윤영경 연애예능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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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희 아내 윤영경 연애예능 답변

개그맨 남창희의 아내가 배우 출신 윤영경으로 밝혀졌다. 과거 남창희의 배우자는 9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알려졌으나, 남창희의 아내는 배우 출신 윤영경 씨가 맞으며 현재는 직장인으로 지내고 있다고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윤영경은 2014년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한강 아이유'라는 별명을 얻으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2019년 MBN 예능프로그램 '비포 썸 라이즈'에 출연해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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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민지(다른 여성 출연자) 선택해서 조금 서운했다" "예쁘다 왜 남자친구 없냐"는 질문에 "남자친구 생각을 안 해본 거 같다. (이성을 만난다는) 생각을 안 해본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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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경은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를 졸업하고, 2013년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을 수상했다.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여러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 현재는 동대문구청 홍보과 주무관으로 근무하며 유튜브 채널 '동대문구청 The original'에서 활동 중이다.

한편, 남창희는 지난 22일 결혼식을 올렸으며, 2024년 7월 열애 사실을 공개한 지 약 1년 반 만에 결실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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