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욕설 라방, RM 쓴소리 재조명
정국이 라이브 방송에서 회사에 대한 답답함을 직접적으로 드러내면서 과거 RM의 발언까지 재조명되고 있다. 정국은 라이브 방송에서 흡연 사실을 솔직히 밝히며 “이걸 왜 이야기 못 하냐. 난 서른인데”라고 말했다. 그는 “이거 얘기하는 순간 회사에서 또 난리 난다”면서도 “답답해서 그냥 말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국은 라이브 내내 욕설을 하다가도 회사를 의식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논란이 될 수도 있고 모르겠지만, 그게 난데 뭐 어째”라며 “내일 되면 멤버들이 또 얘기하고 회사에서도 ‘정국씨’ 이러면서 말하겠지”라고 했다. 또한 “회사에서 나보고 뭐라고 많이 할까?”라고 걱정하면서도, 팬들의 종료 요청에는 “이래라저래라 하지 말아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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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은 **“나는 사람이다. 그냥 즐겁고 싶다”**라며 “아미들한테는 솔직해지고 싶었다. 회사만 아니면 다 얘기하고 싶었다”라고 토로했다. 그는 “혼자 음악 하는 사람이었다면 신경 안 쓰고 얘기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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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리더 RM이 과거 소속사를 향해 했던 발언도 재조명되고 있다. RM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우리 회사가 우리에게 조금 더 애정을 가져줬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조금 더 우리를 보듬어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RM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팀의 존속을 두고 고민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해체하는 게 나을지, 팀을 중단하는 게 맞는지 수만 번 고민했다”**며 “그럼에도 팀을 이어가는 이유는 멤버들 간의 사랑과 팬 여러분에 대한 사랑과 존중 때문”이라고 했다. RM은 “하반기에 활동하지 않기로 한 이유가 있었지만, 내가 말할 수 있는 권한은 없다”라고 말을 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