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 댄스 오피스, 플라멩코 공감 후기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가 3월 4일 개봉했습니다. 이 영화는 24시간 완벽하게 살아오던 공무원 '국희'가 인생의 위기 앞에서 플라멩코를 배우며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주인공 '국희'는 승진과 딸의 취업까지 모든 것이 계획대로 진행될 것이라 믿었지만, 예상치 못한 사건들로 인해 계획이 틀어지기 시작합니다. 엉망이 된 인생을 수습하기 위해 플라멩코 연습실을 찾으며 벌어지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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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조현진 감독과 배우 염혜란, 최성은, 우미화, 박호산, 백현진, 아린 등이 참여했습니다. 관람객 평점은 네이버 기준 9.89점, 롯데시네마 9.3점, 메가박스 8.8점으로 높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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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 후기 중에는 "기대했던 것보다 더 웃기고 눈물 나는 장면도 있음. 염혜란 역시 잘한다 최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보면서 많이 웃고 울고 완전 인생 영화"와 같은 긍정적인 반응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상황은 억지스럽다", "플라멩코를 추는 염혜란이 보고 싶었는데, 정말 그것뿐이다", "결말을 급하게 마무리한 느낌" 등 아쉬움을 표현하는 후기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