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소연, 두바이서 남편 응원
1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두바이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소연은 축구선수인 남편 조유민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 조유민은 2024년부터 아랍에미리트(UAE) 샤르자FC로 이적하며 소연과 함께 두바이로 이주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현재 중동 전역에 전쟁 위험이 커지면서 두바이에도 미사일과 드론 공습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두바이 정부 공보국은 11일(현지시간) 엑스(X)를 통해 “2대의 드론이 두바이 국제공항 인근에 떨어졌으며, 이로 인해 4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다만, 드론 공격에도 항공기 운항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