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태 도발한 역대급 메기
MBC 예능 '1등들'에 새로운 10번째 참가자가 합류하며 기존 출연자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상위 5인만이 생존하는 잔혹한 '줄세우기전'을 앞두고, 정체를 알 수 없는 '역대급 메기'의 등장은 순위 판도를 뒤흔들 강력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새로운 참가자의 합류 소식에 기존 출연자들은 "경쟁자가 줄어야 하는데 왜 늘어나냐"며 집단 반발을 표했고, 한 참가자는 "모든 참가자의 피를 말리려는 것 같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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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참가자는 등장 전 인터뷰에서 "기존 1등 김기태를 잡으러 왔다"고 도발하며 승부욕을 자극했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자들이 거론되며 그의 정체에 대한 추측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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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 오른 새로운 참가자는 상상을 초월하는 파격적인 선곡으로 현장을 압도했다. 무대 후 쏟아진 극찬에 기존 1등들은 표정이 굳어졌고, **"환영할 수가 없다", "그냥 잘 들었다고 밖에 할 말이 없다"**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기존 판도를 뒤엎을 역대급 '메기'의 정체는 오늘(8일) 밤 9시 10분 MBC '1등들'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