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김민주 첫사랑 시청률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이 2%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1회 시청률은 2.1%, 2회 시청률은 1.7%를 기록했다.
드라마는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할아버지 댁으로 내려온 연태서(박진영)와 아빠와 함께 정착한 모은아(김민주)의 첫 만남을 그렸다. 여름방학 동안 도서관에서 자습하며 가까워진 두 사람은 풋풋한 연애를 시작하지만, 대학 진학으로 인해 장거리 연애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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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은아는 아빠의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에 충격을 받고 연태서가 있는 서울로 향한다. 연태서는 모은아에게 달려가고, 플랫폼에 도착한 지하철을 본 모은아는 희미한 미소를 짓는다.
'샤이닝'은 아픈 상처를 안고 만난 두 사람의 이야기를 아름다운 영상미와 감각적인 연출로 표현해 몰입도를 높였다. 다만 첫 방송 시청률은 전작인 '러브 미'(2.2%)에 미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