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 20주년 완전체 재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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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야 20주년 완전체 재결합

그룹 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가 데뷔 20주년을 맞아 15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다. 3월 내 선공개 신곡 발매와 팬미팅, 5월 정규앨범 발매 계획을 밝혔다.

씨야 멤버들은 "씨야의 20주년이라는 의미 있는 해를 맞아 팬들을 향한 마음 하나로 다시 뭉치게 됐다"며 "오랜 대화를 통해 20년 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보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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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번 재결합은 **단순한 추억 소환이 아니라,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시작"**​이라며 "우리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씨야만의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또한, "이제는 직접 겪고 느낀 이야기들을 담아 진짜 우리의 음악을 들려주고 싶다"며 성숙해진 음색과 깊어진 감성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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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각기 다른 소속사에 소속되어 있지만, 단체 활동을 위해 ‘씨야’라는 이름의 프로젝트 법인을 직접 설립하여 주체적인 음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3월 공개 예정인 선공개곡은 20년의 시간과 재결합의 의미를 담은 씨야 특유의 감성 발라드로, 멤버들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팬들에게 사랑의 인사를 건넬 예정이다. 발매 당일에는 팬미팅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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