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트롯킹 35주 연속
가수 김용빈이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에서 35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 87회차에도 1위를 기록했으며, 진해성이 2위, 김호중이 3위를 차지했다.
김용빈은 ‘트로트 신동’ 출신으로, 7년간의 공백 후 KBS2 ‘트롯전국체전’으로 복귀했으며, 이후 ‘미스터트롯3’에서 최종 우승하며 ‘트로트 황태자’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팬미팅 ‘스카이 캐슬’을 개최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 선배 마스터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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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황태자’ 안성훈이 MBC ‘1등들’에 새로운 참가자로 합류하며 판도를 흔들었다. ‘미스터트롯2’ 우승자인 안성훈은 장윤정으로부터 “장르를 초월하는 전천후 가수이자 기복 없는 완벽한 실력자”라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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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훈은 트로트가 아닌 발라드 가수로 도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한동근의 ‘그대라는 사치’를 선곡했다. 박지현과 백지영은 그의 실력을 극찬하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하지만 기존 참가자들은 새로운 실력자의 등장으로 인한 탈락 가능성에 긴장감을 드러냈다.
결과적으로 안성훈은 첫 등장과 동시에 4위에 안착하며 기존 순위를 뒤엎었고, 백청강은 6위로 밀려나 탈락했다. 허각 또한 순위권 밖으로 밀려나는 충격을 안겼다. ‘맞짱전’ 진출 5팀은 1등 이예준, 2등 김기태, 3등 손승연, 4등 안성훈, 5등 이예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