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드레스 주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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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드레스 주름 눈길

손예진은 자신의 SNS에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은은한 베이지 톤의 드레스에 독특한 주름 디자인과 진주·다이아 주얼리를 매치하여 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연아는 5살 연하의 고우림과 결혼식을 올리며 인생의 새 장을 열었다. 연노랑색의 오스카 드 라렌타 웨딩드레스는 얇고 바삭거리는 소재를 겹겹이 드리워 발레리나복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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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결혼식에서 엘리 사브의 2023 가을 컬렉션 웨딩드레스를 착용했으며, 2부 드레스로는 지암바티스타 발리의 핑크빛 드레스를 선보였다.

제54회 대종상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김사랑과 손예진은 순백의 화이트 드레스로 상반된 매력을 발산했다. 김사랑은 깊게 파인 V라인 드레스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손예진은 보석이 수놓아진 시스루 화이트 드레스로 우아함을 뽐냈다. 윤아와 손나은은 블랙 드레스로, 손은서, 최윤소, 김지우는 몸매가 드러나는 초밀착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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