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조준영, 롱베이케이션 합류
배우 조준영이 넷플릭스 신작 '롱베이케이션'에 출연한다.
'롱베이케이션'은 포상휴가로 남쪽 바닷마을에 온 악마 '3375번'이 인간 여자 '이들판'을 만나 사랑하며 내면의 감정을 발견하고 정체성 혼란을 겪는 로맨스 판타지 작품이다. 이정효 감독과 정현정 작가가 연출과 집필을 맡았으며, 추영우가 악마 3375번, 이세영이 이들판 역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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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영은 극 중 악마 3375번의 비서이자 유일한 친구 조력자 역을 맡는다. 그의 가업 자체가 악마의 조력자로, 3375번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유일하게 악마력을 내려놓고 대하는 상대이다. 추영우와 조준영의 브로맨스 케미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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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영은 2020년 JTBC 드라마 '라이브온'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IDOL-아이돌 : The Coup', '우리가 사랑했던 모든 것', '2반 이희수', '디어엠' 등에 출연했다. 2021년 영화 '해피뉴이어'로 스크린 데뷔를 했고, MBC '바니와 오빠들'에서는 차지원 역으로 활약했다.
최근 종영한 tvN '스프링 피버'에서는 신수고 부동의 1등이자 선재규의 조카 선한결 역으로 출연해 '대세 신예'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스프링 피버'는 최고 시청률 5.7%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