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제이홉 스니커즈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루이 비통과 협업한 ‘LV 버터소프트 스니커즈’를 공개했습니다. 팝 아티스트 카우스(KAWS)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음 알려진 이 스니커즈는 로즈핑크 톤의 스웨이드 외피와 두께감 있는 슈레이스가 특징입니다. 측면에는 오버사이즈 로고가, 슈텅에는 제이홉을 상징하는 ‘HOPE’ 문구가 필기체 음각으로 새겨져 있습니다.
이 협업 스니커즈는 루이 비통 남성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퍼렐 윌리엄스가 디자인한 LV 버터소프트 스니커즈를 기반으로 합니다. 램스킨과 카프 레더를 조합한 부드러운 갑피와 패딩 처리된 어퍼가 ‘버터같이 부드러운’ 착용감을 강조하며, 1960년대 스포츠웨어에서 영감을 받은 레트로한 실루엣에 루이 비통 특유의 디테일이 더해졌습니다.
광고 영역
제이홉은 지난해 서울에서 열린 루이 비통 전시 오프닝 행사에서 이 스니커즈를 처음 선보인 바 있습니다. 또한, 제이홉은 2022년 앨범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약 3년 만에 정규 5집
제이홉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루이비통 2026 봄-여름 남성 패션쇼에 참석하여 현지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습니다. 그는 다미에 패턴 수트와 핑크색 모노그램 타이를 착용했으며, 패션 매체들은 그를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하며 극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