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세 김영란, 다이어트 중 섭외 중단
배우 김영란이 다이어트를 이어가고 있지만 작품 섭외가 없는 현실을 털어놓았다.
김영란은 이경진, 안소영과 만난 자리에서 다이어트 중임을 밝히며, 최근 방송에서 옷을 입어본 뒤 체중 감량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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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배우로서의 현실적인 이야기도 이어졌다. 김영란은 "올해 드라마는 끝난 것 같아요. 안 슬퍼?"라며 작품 섭외가 없는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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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와 자기관리에도 불구하고 공백기가 이어지는 상황이 드러났지만, 세 사람은 오랜 친구답게 편안하고 즐거운 대화를 이어갔다. 이경진은 유튜브 촬영으로 즐겁다고 말하기도 했다.
김영란, 이경진, 안소영은 모두 69세 동갑내기로, 안소영의 집에서 만나 일상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