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넉오프 복귀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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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넉오프 복귀 가능성

배우 김수현의 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사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넉오프'의 공개설에 대해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넉오프'는 지난해 4월 공개 예정이었으나, 김수현이 故 김새론과 미성년자 시절 교제했다는 의혹에 휩싸이며 공개가 보류된 바 있다. 해당 의혹은 김새론 유족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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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록 변호사는 '가로세로연구소' 측의 조작된 증거 및 허위사실 유포, 디즈니+를 향한 협박을 언급하며, 수사를 통해 가해자들의 범죄 사실이 드러나면 디즈니의 리스크가 해소되어 '넉오프' 방영을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어진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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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부디 상반기에는 '넉오프'를 볼 수 있기를 희망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만약 '넉오프'가 상반기에 공개된다면, 이는 김수현이 지난해 3월 기자회견 이후 약 1년 만에 공식 석상에 복귀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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