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 故나철 추모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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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휘, 故나철 추모 눈물

배우 이동휘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가족을 향한 마음과 먼저 세상을 떠난 친구를 추모하며 눈물을 보였다. 그는 42세가 된 지금, 가족을 위해 살고 싶다는 마음을 전하며 어머니의 건강을 언급했다. 또한, 외동아들로서 지난해 처음 가족 단체방을 만든 것에 대한 후회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동휘는 "이제부터는 더 많은 사람들을 위해 살고 싶다"고 말하며, 먼저 세상을 떠난 친구들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그는 친구들을 떠나보낸 후 "​제 주변에 그런 사람들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을 해보자"고 다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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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휘가 언급한 친구는 故 나철로, 2023년 1월 21일 건강 악화로 세상을 떠났다. 나철은 이동휘 외에도 김고은, 변요한 등 동료 배우들이 그리워하며 매년 추모하고 있다. 그는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 '1987', '극한직업'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특히 드라마 '약한영웅 Class 1'에서 인지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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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휘는 2023년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하늘에서 너무나도 기뻐하고 있을 제 동생 나철 배우와 이 기쁨을 함께 하고 싶다"며 수상 소감에서 고인을 언급한 바 있다.

1월 21일은 코미디언 남보원(6주기), 가수 겸 배우 유니(19주기), 배우 전태수(8주기), 배우 나철(3주기) 등 여러 연예인이 세상을 떠난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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