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12 릴모쉬핏·박재범 압승
Mnet '쇼미더머니12'에서 16명의 참가자들이 치열한 디스전을 펼쳤으며, 이 과정에서 탈락자가 발생했다.
그레이·로꼬 팀은 릴 모쉬핏 팀을 상대로 자신감을 보였으나, 로꼬는 "easy"라며 도발했다. 그레이·로꼬 팀은 관상가를 불러 승패를 점쳤는데, 권오선과 밀리에 대해 긍정적인 예측을 했지만 트레이비에 대해서는 "마음 먹으면 잔인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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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 모쉬핏·박재범 팀은 디스전 준비를 위해 체육관을 찾아 종합격투기 훈련으로 전투력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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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디스전은 트레이비와 포기앳더바텀의 대결로, 유머까지 섞은 트레이비가 승리했다.
이어 밀리와 플로우식의 대결에서는 밀리가 "아저씨 집에 가요"라며 플로우식을 도발했고, 결국 압도적인 표 차이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