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 왕과사람 13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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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 왕과사람 1300만 돌파

배우 유지태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1300만 관객 돌파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인스타그램에 "감당할 수 없는 감사"라는 글과 함께 1300만 관객 돌파 소식을 공유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이후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가며 9일 만에 300만 명의 관객을 추가하며 1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2026년 첫 천만 영화이자, '범죄도시4' 이후 약 2년 만에 천만 영화에 등극하는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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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왕과 사는 남자'는 역대 34번째, 한국 영화로는 25번째 천만 영화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특히 사극 영화 중에서는 '왕의 남자', '광해, 왕이 된 남자', '명량'에 이어 네 번째 천만 영화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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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는 영화에서 권력자 한명회 역을 맡아 열연했으며, 이번 작품을 통해 배우 인생 첫 천만 영화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남겼다.

그는 최근 인터뷰에서 "관객이 없는 영화는 있을 수 없기에 천만 관객이라는 의미가 남다르다"고 전하며, "함께 참여한 배우로서 모두에게 가장 큰 흥행작으로 남길 바란다"는 소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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