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배우들 1500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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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배우들 1500만 감사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수 1500만 명을 돌파했다. 배급사 쇼박스는 공식 SNS를 통해 "입춘에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가 어느덧 벚꽃을 맞이할 준비를 한다. 끝없는 흥행 여정에 동행해준 1500만 관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는 메시지와 함께 미공개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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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유지태(한명회 역), 박지훈(단종 이홍위 역), 유해진(엄흥도 역)**​이 꽃을 들고 함께 웃고 있는 모습 등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 분위기가 담겨 있다. 또한 전미도가 브이(V) 포즈를 취하는 모습과 장항준 감독이 배우들과 함께 웃으며 촬영을 이어가는 장면 등 다양한 현장 사진이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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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는 역대 한국 영화 흥행 순위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신과함께-죄와 벌'(1441만 명)을 넘어선 기록이며, 2위인 '극한직업'(1626만 명)과의 격차는 약 126만 명 수준이다. 또한, 약 1425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한국 영화 역대 최고 매출액 기록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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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15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하여, 주인공 단종 역을 맡은 배우 박지훈의 17세 시절 미공개 사진도 공개되었다.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17세 박지훈, 15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앳되고 귀여운 모습의 사진들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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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장항준 감독의 연출과 배우들의 호연이 어우러져 전 세대의 공감을 얻으며 꾸준한 흥행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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