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옥주현 공연 관람
배우 송혜교가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공연을 관람하고, 출연 배우인 절친 옥주현과 함께한 유쾌한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자신의 SNS에 공연 관람 인증 사진과 함께 분장실에서 옥주현, 박효주, 박솔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송혜교가 "제가 또 당한 것 같은데 이거"라며 상황을 의심하자, 옥주현이 "응 맞아"라고 장난스럽게 답하며 "너 노래해봐"라고 요청했다. 송혜교가 "네가 해야지"라고 받아치자, 옥주현은 즉석에서 뮤지컬의 한 장면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촬영이 계속되자 송혜교는 당황하며 "이거 언제까지 돌아? 안 끊겨?"라고 물었고, 옥주현은 "정지 안 눌렀으니까 안 끊기지, 이 바보야!"라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러한 스스럼없는 대화는 두 사람의 깊은 친분을 보여주며, 톱배우와 뮤지컬 배우라는 타이틀을 내려놓은 자연스러운 모습이 팬들에게 색다른 매력으로 다가왔다. 송혜교는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렸음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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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송혜교가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공연을 관람한 영상을 공유하며 "오구오구 송혜교띠~ 흔들리지도 않게 잘도 찍었넹~"이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영상 속에는 공연을 마치고 관객들에게 인사하는 옥주현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송혜교는 가운데 자리에 앉아 옥주현에게 손키스를 보내며 고마움을 표하는 옥주현을 카메라에 담았다.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는 레프 톨스토이의 장편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19세기 러시아 귀족 사회를 배경으로 사랑, 불륜, 사회적 제약 속 인간의 욕망과 도덕적 갈등을 다룬다. 옥주현은 이 작품에서 같은 역할의 김소향, 이지혜에 비해 많은 출연 회차로 '캐스팅 독식 논란'에 휩싸인 바 있으나, 제작사 측은 라이선서와의 협의, 공연 회차 축소, 배우 일정 등 여러 변수를 고려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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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는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관람 인증 사진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배우 이진과의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송혜교는 옥주현이 출연한 뮤지컬을 관람한 후, 배우 박솔미, 박효주와 함께 옥주현의 대기실을 방문한 모습도 공개했다. 이진은 같은 날 송혜교의 게시물을 재게시하며, 송혜교와 밀착한 채 케이크를 앞에 두고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유했다. 송혜교와 이진은 고등학교 시절부터 약 30년간 우정을 이어왔으며, 옥주현과도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송혜교는 또한 은광여고 동창이자 절친인 이진과 함께 생일 파티를 하는 사진도 공개하며 28년 간의 우정을 보여주었다. 이진은 송혜교의 게시물을 캡처해 자신의 계정에 올리며 "고마워 마이교"라고 애정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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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혜교는 올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 작품은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것은 없지만 성공을 꿈꾸는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담고 있으며, 송혜교는 음악 산업에 뛰어드는 민자 역을 맡아 공유와 호흡을 맞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