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노믹스, 세계 확산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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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노믹스, 세계 확산 추세

그룹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아리랑' 발매와 광화문 무료 공연을 시작으로 'BTS 노믹스'가 다시 현실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증권가는 이번 활동으로 최소 3조 원의 경제 효과를 예상하고 있다.

특히 21일 열리는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에는 국내외 관광객 26만 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며,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최대 1조 2000억 원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추산했다. 일부 외신은 이를 테일러 스위프트의 투어와 비교하며 수천억 원의 경제 효과를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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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노믹스'는 전 세계로 확산될 전망이다. 방탄소년단은 4월부터 북미, 유럽 등 전 세계에서 82회 규모의 월드투어를 진행하며, 약 1조 5000억 원 이상의 수익 창출이 관측된다. 멕시코 대통령은 추가 공연을 요청하기도 했다.

증권가는 방탄소년단을 대표 IP로 보유한 하이브의 실적 개선에도 힘을 싣고 있다. IBK투자증권과 SK증권은 하이브의 목표주가를 48만 원으로 제시했으며, 올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75.1% 증가한 4조 6394억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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