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대 4월 현역 입대 소식
배우 김영대가 4월 중 현역으로 입대한다. 김영대는 신체검사에서 3급 현역 판정을 받았으며, 입대 시점은 4월이며 전역 예정일은 2027년 10월이다.
김영대는 만 30세가 되기 전 현역 입대를 결정했다. 1996년생 남자 연예인들이 이미 복무를 마쳤거나 입대 소식을 전한 가운데, 김영대는 입대를 준비해왔으나 입영통지서가 늦게 도착해 일정이 미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여러 차례 인터뷰에서 현역 입대를 통해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왔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지난해 11월, 김영대는 티빙 드라마 '친애하는 X' 종영 인터뷰에서 군 복무 중 면회를 와주었으면 하는 배우로 김도훈과 김유정을 언급했다. 그는 군 전역 후 신인 때처럼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며, "이루어왔던 것들이 없어지거나 지금보다 내려가는 것에 대한 부담은 전혀 없다. 나에게는 다시 시작하는 새 출발의 계기가 될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군 복무 기간 동안 돌아와서 할 일들을 준비하고 각오를 다지겠다고 덧붙였다.
김영대는 '친애하는 X'를 마지막으로 촬영해둔 작품들을 모두 공개했다. 군 복무 기간(군백기) 동안 활동을 이어갈 차기작은 없는 상황이며, 전역 이후 팬들과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