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장항준 독설 화제
가수 윤종신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관객 돌파를 앞둔 절친 장항준 감독에 대해 언급했다.
윤종신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예고편에서 자신을 "음악하는, 그리고 어려운 예술가를 먹여 살린다"고 소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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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장항준 감독에 대해 "분수에 넘치는 행운이 오면 결국은 망할 것이다. 10년 안에 올 것"이라고 독설을 날려 유재석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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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는 역사학자 신병주 교수, 스노보드 금메달리스트 최가온 선수도 출연한다. 신 교수는 단종과 관련된 영월의 기이한 사건들에 대해 이야기하며, 최가온 선수는 17세 여고생으로서의 풋풋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오는 4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