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유나, 골반 패드 논란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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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 유나, 골반 패드 논란 종결

그룹 있지(ITZY)의 멤버 유나가 자신의 몸매에 대한 '골반 패드' 착용 의혹을 직접 해명하며 논란을 종결시켰다. 유나는 2019년 데뷔 당시 미성년자였으나, 폭풍 성장하며 완벽한 몸매로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잘록한 허리에 비현실적인 골반 라인으로 인해 '골반 패드를 착용하는 것 아니냐'는 오해를 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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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논란은 2022년 KBS '가요대축제'에서 이효리의 '유고걸' 무대를 커버하며 더욱 불거졌다. 당시 유나는 로우라이즈 바지를 입고 무대를 선보였는데, 이 의상이 그녀의 골반 라인을 더욱 부각시켰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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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는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이와 관련된 질문을 받았다. MC 유세윤이 "골반 패드를 사용했다는 이슈가 있었는데 종결시켰더라"고 묻자, 유나는 "그렇게 많이들 이야기하시더라. (골반 패드를) 넣었냐고"라며, 카메라를 향해 "유고걸 영상 한번 보고 오시면 좋을 것 같다"고 자신감 있게 답하며 의혹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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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유나의 당당한 해명에 대해 누리꾼들은 "타고난 몸매인 걸 어떡하나", "스스로 아니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모습 멋있다" 등 지지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몸매가 너무 비현실적이라 그런가", "골반뽕 논란 자체가 너무하다"**​며 유나를 향한 과도한 의혹 제기에 안타까움을 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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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나가 속한 그룹 있지는 최근 새 미니 앨범 '본 투 비(BORN TO BE)'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언터처블(UNTOUCHABLE)'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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