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틱톡 100만 팔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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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 틱톡 100만 팔로워

BTS 뷔(본명 김태형)가 틱톡 공식 계정(@tete_kimv)을 개설하며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계정 개설 후 단 몇 시간 만에 팔로워 43만 명을 돌파했으며, 같은 날 100만 명을 넘어섰다. 첫 팔로워 중에는 BTS 멤버 제이홉과 정국이 포함되어 화제를 모았다.

팬들은 정국이 틱톡 팔로잉 목록에서 대부분의 계정을 언팔로우하고 제이홉, BTS 공식 계정만 남겨둔 후, 새로운 계정이 추가된 것을 발견하며 뷔의 계정임을 알아챘다. 팬들은 이를 두고 "정국을 통해 뷔의 틱톡을 알게 되고, 태형을 통해 정국의 인스타그램을 알게 된다니"라며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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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와 정국이 과거 GQ 인터뷰에서 틱톡 댄스 챌린지 제안에 함께 도전하겠다고 밝힌 바 있어, 뷔의 틱톡 합류는 댄스 챌린지 실현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팬들은 "드디어! 댄스 챌린지가 쏟아질 것 같다", "틱톡 챌린지가 온다, 나 완전히 준비됐어"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뷔의 합류로 BTS 멤버 중 틱톡 개인 계정을 보유한 것은 제이홉, 정국에 이어 뷔까지 세 명으로 늘었다.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앞두고 뷔의 틱톡 활동이 컴백 열기를 더욱 고조시킬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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