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로마 새빨간 바지 산책
배우 고현정이 이탈리아 로마에서의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고현정은 자신의 SNS에 "ROME_DAY1"이라는 문구와 함께 로마 거리를 산책하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녀는 이국적인 로마 건물을 배경으로 화이트 이너에 블랙 블레이저, 그리고 선명한 레드 컬러의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패션을 선보였다.
광고 영역
이러한 과감한 색상 조합에도 불구하고 고현정은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화장기 없는 투명한 피부와 길게 늘어뜨린 생머리는 그녀의 자연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고현정은 지난해 SBS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서 주인공 정이신 역으로 호평받았으며, 현재 차기작을 신중하게 검토하며 휴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그녀의 사진에 "빨간 바지가 이렇게 고급스러울 일인가", "로마 거리랑 너무 잘 어울린다", "그냥 걷기만 해도 화보네", "빨리 다음 작품으로 복귀해 줬으면 좋겠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