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화이트 원피스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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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 화이트 원피스 매력

26FW 밀란 패션위크에서 셀럽들의 스타일을 통해 올봄 트렌드를 엿볼 수 있었다. 펜디, 프라다, 구찌, 돌체앤가바나 등 다양한 브랜드의 쇼에 참석한 셀럽들의 룩에서 데일리 룩에 영감을 줄 스타일링 힌트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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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 쇼에서는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의 젠더리스한 디자인 철학이 돋보였다. (여자)아이들 우기는 데님 셋업에 니트를 걸치고 컬러풀한 미니 백으로 포인트를 준 젠더리스 룩을 선보였고, 르세라핌 허윤진은 화이트 데님 셋업에 블랙 셔츠와 로퍼를 매치하고 볼드한 선글라스로 중성적인 매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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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 쇼는 여성의 복합적인 정체성을 레이어링을 통해 표현했다. 에스파 카리나는 아이보리 톤의 화이트 파유 드레스를 착용하고 블랙 미니 백으로 단정한 균형을 잡았으며, 리본 디테일과 주얼리로 입체감을 더해 차분하면서도 지적인 봄 데이트 룩을 완성했다. 김태리는 그레이 트렌치 코트 안에 민트 컬러 브라톱과 플로럴 팬츠 셋업을 매치하고 레드 힐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프라다 갤러리아 백으로 컬러 톤을 정돈하여 과감하고 색다른 봄 데일리 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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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쇼는 뎀나의 첫 쇼로, 하우스 특유의 감각과 스트리트 무드를 더해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박규영은 올블랙 벨벳 미니 드레스와 가죽 코트, 니하이 부츠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실루엣과 소재의 대비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닝닝은 브라운 컬러의 파이톤 텍스처 레더 재킷으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짧은 기장의 재킷과 니하이 부츠로 도회적인 글램 무드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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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체앤가바나 컬렉션은 강인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드러내며 시칠리아 헤리티지와 개인의 정체성을 담았다. 이성경은 골드와 레드 톤의 플로럴 자수가 더해진 브로케이드 재킷에 파자마 팬츠를 매치하고 레드 빅토리아 백으로 포인트를 주어 로맨틱하면서도 드라마틱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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