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녀-야수 부부, 7천만 원 사기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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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녀-야수 부부, 7천만 원 사기 피해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163회에서는 '시녀와 야수 부부'의 사연이 방송되었다. 이 부부는 상사와 부하 직원 같은 관계에 지쳐 남편에게서 도망치고 싶다고 호소했다. 트레이너로 일하는 부부는 헬스장에서 팀장과 사원으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부부는 집에서 식사하며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남편은 아내에게 "그런 상황이 없었으면 지금 이렇게까지 힘들진 않았겠지"라고 말했다. 이에 아내의 표정이 급격히 나빠졌고, 남편은 "​우리가 사기를 맞고 상황이 급격히 나빠졌으니까"라며 사기를 당했던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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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어느 날 아내가 갑자기 울고 있더라. 그 때 코인 리딩방에서 사기를 당해서 전 재산이 날아갔다"고 설명했다. 아내 역시 "​톡방에서 투자 방법을 알려주는 척 가짜 거래를 유도해서 사기를 쳤다"고 덧붙였다.

남편은 "아내가 말 없이 전 재산을 투자했고, 며칠 만에 7천만 원이 사라졌다"며 피해 사실을 밝혀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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