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촌놈 인지와 바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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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촌놈 인지와 바쁜 근황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 출연한 코미디언 양상국이 자신이 '촌놈' 캐릭터로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고 밝혔다.

양상국은 "평생을 촌놈으로 살았는데, 이제야 촌놈을 알아봐 준다. 요즘은 쉬는 날 없이 바쁘게 지낸다"며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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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김해 진영읍 출신으로, 집에서 태어날 정도로 시골에서 자랐다고 자신의 어린 시절을 소개했다. 또한, 돈을 받기 전과 후의 사투리 억양이 달라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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