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린 혜인 코펜하겐 포착
그룹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이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포착되었습니다. 이들과 함께 하니도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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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중국 SNS를 통해 덴마크 코펜하겐의 한 매장에서 해린과 혜인을 목격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이 확산되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이 촬영용 카메라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촬영 중인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해린과 혜인은 스태프로 보이는 일행과 동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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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어도어 측은 "뉴진스 멤버들이 스태프들과 함께 덴마크 코펜하겐에 방문한 것이 맞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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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담과 함께 퍼진 사진에는 해린과 혜인의 모습만 담겼으나, 하니 역시 해당 일정에 동행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뉴진스의 복귀를 염두에 둔 해외 스케줄인지 주목되는 부분입니다.
어도어는 지난해 11월 해린과 혜인의 복귀를 알렸고, 12월 말에는 하니의 복귀도 공식화했습니다. 다만 민지는 여전히 어도어와 논의를 계속하고 있으며, 다니엘에 대해서는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습니다. 어도어는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431억 원 규모의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