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아들 최초 공개, 신보람 응원

2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이요원 아들 최초 공개, 신보람 응원

'살림남2'에서 지상렬은 공개 연애 중인 신보람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이요원은 방송 최초로 아들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서진 가족의 설날 맞이와 타쿠야의 외로운 서울 생활 등이 그려졌다.

박서진은 외로움을 느끼는 어머니를 위해 가족들과 외할머니 묘소를 찾았다. 그는 외할머니가 돌아가시기 전 임종을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현했고, 어머니 역시 눈물을 보였다. 박서진의 아버지는 장모의 묘소 앞에서 아내를 향한 사랑을 고백하며 감동을 자아냈다.

광고

광고 영역

지상렬은 신보람에 대한 질문에 "결혼하면 다 하셔야 하는 거냐"는 박서진의 물음에 "​무슨, 내가 다해야지. 보람이는 그냥 가만히 있어"라며 남자다운 면모를 보였다. 또한 그는 신보람 덕분에 한국말을 더듬던 자신이 말을 잘하게 되었다며 신보람 자랑을 이어갔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보일러를 19도로 틀어놓는다는 지상렬에게 김지혜가 "보람 씨가 '오빠, 나 추워요' 이러면?"이라고 묻자, 지상렬은 "​그러면 아예 참숯가마로 만들어줘야지"라며 사랑꾼 면모를 다시 한번 드러냈다.

이요원은 셋째 아들을 최초 공개했다. 20대 초반 결혼해 24년 차 부부인 이요원은 6살 연상 남편과 2녀 1남을 두고 있다. 이요원은 "아들은 날 닮아 예쁘게 생겼다"고 말한 바 있다. 다음 주에는 이병헌, 이민정 부부와 이요원 아들의 농구하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