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현빈과 한솥밥 선택
배우 유해진이 새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새로운 출발을 한다. VAST엔터테인먼트는 유해진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1997년 영화 ‘블랙잭’으로 데뷔한 유해진은 ‘주유소 습격사건’, ‘타짜’, ‘공조’, ‘택시운전사’, ‘파묘’ 등 다수의 흥행작에 출연했으며, 출연작 누적 관객 수 1억 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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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뿐만 아니라 tvN ‘삼시세끼’ 시리즈, ‘텐트 밖은 유럽’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다. 최근에는 배우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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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의 차기작은 8·15 저격 사건의 의혹을 추적하는 영화 ‘암살자(들)’로, 사건 목격자인 중부서 경감 역을 맡아 촬영에 임한다.
VAST엔터테인먼트에는 현빈, 장근석, 박소이 등 다수의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