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영철 외도 루머와 이혼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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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영철 외도 루머와 이혼 조정

‘나는 솔로’ 28기 영철과 영자가 결혼을 앞두고 불거진 외도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영철은 유튜브 커뮤니티에 입장문을 게재하며 "저에 대한 온갖 추측들이 난무하고 있는 상황 가운데 더 이상은 참을 수 없어 이제야 글을 적는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이혼 과정이 "​소송으로 시작되었고 2번의 조정기일을 거쳐 약 9개월 만에 서로 법적으로 합의하에 조정이혼으로 마무리 됐다"고 설명하며, 외도 및 불륜 관련 의혹은 "​모두 거짓이며 이와 관련된 모든 내용은 조정조서에 전혀 적혀있지 않다"고 강조했다. 또한, "​더 이상의 허위사실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이제는 가만히 있지 않겠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영자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배우자가 되실 분은 범죄 이력이 없고 이혼 또한 소송으로 진행됐으며 서로 법적으로 합의 하에 이뤄진 조정이혼"이라고 영철에 대한 허위 루머에 입장을 전했다. 그는 "​소수가 주장하는 외도와 관련된 내용은 그 어떠한 법적 서류, 기록에도 존재하지 않는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며, 사실이 아닌 이야기로 또 다른 상처를 주는 일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사실을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 것처럼 말하고 추측을 확대, 소비하는 행위는 한 사람의 일상과 마음을 파괴하는 폭력"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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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영철과 영자는 최근 방송된 ENA, SBS플러스 예능 ‘나는 솔로’ 돌싱 특집 28기에 출연해 커플이 되었으며, 현재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영자는 "제 결혼 결정은 경제적 이유, 의존, 애정 결핍으로 이뤄진 것이 전혀 아니다. 직접 보고 경험한 사람의 모습과 저에 대해 보여주신 모습을 바탕으로 스스로 충분히 고민하고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현장에는 ‘나는 솔로’ 동기 출연진들이 대거 참석해 의리를 과시했다. 영철은 결혼식 후 인터뷰에서 "방송 당시 겪었던 악플과 루머를 잘 이겨내 준 영자에게 고맙다"며 "​평생 하나뿐인 짝으로 감싸주고 사랑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자 역시 "​사랑 표현을 많이 해주고 확신을 준 남편에게 고맙다"고 화답했다. 영자는 결혼 전 불거진 영철의 '불륜 이혼' 루머에 대해 "​조정이혼 서류 어디에도 외도 관련 내용은 없다"며 명백한 허위사실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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