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천만 배우 타이틀 임박

1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박지훈, 천만 배우 타이틀 임박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출연한 박지훈이 차기작으로 티빙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확정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원작자 제이로빈은 박지훈의 출연 소식에 "평생 운 다 썼네요. 소설 표지 찢고 나왔네요. 연기도 엄청 기대됩니다"라며 기쁨을 표현했다.

광고

광고 영역

이 드라마는 인기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총 대신 식칼을 든 취사병이 '퀘스트 화면'을 따라 전설이 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짬밥 코미디'**​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박지훈은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 성실하게 살아온 청년 '강성재' 역을 맡아, 군 입대 후 예상치 못한 능력을 얻고 취사병으로서 레벨업에 도전하는 인물을 연기한다.

한편, 박지훈이 출연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 관객 수 921만 명을 돌파하며 천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