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천만 배우 타이틀 임박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출연한 박지훈이 차기작으로 티빙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확정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원작자 제이로빈은 박지훈의 출연 소식에 "평생 운 다 썼네요. 소설 표지 찢고 나왔네요. 연기도 엄청 기대됩니다"라며 기쁨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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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드라마는 인기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총 대신 식칼을 든 취사병이 '퀘스트 화면'을 따라 전설이 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짬밥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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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은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 성실하게 살아온 청년 '강성재' 역을 맡아, 군 입대 후 예상치 못한 능력을 얻고 취사병으로서 레벨업에 도전하는 인물을 연기한다.
한편, 박지훈이 출연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 관객 수 921만 명을 돌파하며 천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